道를 닦아야 한다.

참고 또 참아야 할 지어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말이다. 지금은 이대로 있자. 쥐 구멍에도 볕뜰 날이 꼭 오겠지 언젠가는… 언젠가는 말이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마음을 다스린다. 내가 잘 다스릴 수 있으면 좋겠다. 좋은 마음과 좋은 생각 긍정적인 것만을 떠올려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욕심을 버리고 세상을 초탈한 마음으로…

암자에 들어가서… 수도원에 들어가서… 순례길을 걸으면서… 수행을 하는게 아닌가 보다. 살면서 수행을 해야하나보다.

오늘도 무사히 넘어 갔으면 좋겠다. 아무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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